한국인디 1세대 중 사이키델릭하며 강한 락 사운드를 들려줬던 락밴드 헤디마마의 보컬과 베이스에서 이제는 자신만의 고유한 음악 세계를 구축한 싱어송라이터 자이(Jai)가 더 친숙해져있다. 25년 발표한 Golden hour앨범에서 보여준 것처럼, 자이는 화려한 밴드 사운드 대신 낮은 중저음과 정직한 선율로 세상의 결과 마주합니다.
제3회 강정피스앤뮤직캠프
자이의 따뜻한 목소리, HANASH의 혁신적인 전자음악이 만나 새로운 음악적 가능성을 탐구하는 콜라보레이션입니다. 자이는 일상의 이야기를 슬프지만 힘 있는 목소리로 표현하며, HANASH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악기와 장르를 전자음악과 접목시키는 실험을 진행합니다. 두 아티스트의 만남은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운 융합을 보여줍니다.
스페이스 반줄에서의 자이 앨범기념 콘서트 리허설 라이브입니다.
김광석거리에서의 자이 '떠난 뒤' 어쿠스틱 라이브입니다.
자이의 'Golden Hour' 풀 앨범 영상입니다.
자이와 HANASH의 서울 쇼케이스 라이브입니다.
인디음악부터 재즈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여성 솔로 아티스트이자 문화공간 "딱따구리 책방"을 운영하며 음악과 문학의 접점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생명과 죽음, 절망 속에서도 걸어나가는 여정을 서정적으로 노래하는 포크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재즈의 즉흥성과 실험정신으로 현대사회의 단면을 표현하는 듀오로, 예진 안젤라 박과 황슬기가 만드는 독창적 사운드를 선보입니다
LA 출신, 서울과 제주를 오가는 싱어송라이터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노래로 만드는 예술가이자 활동가입니다
생태적 삶과 평화의 가치를 탐구하며,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어쿠스틱한 선율로 이야기하는 싱어송라이터
강정에서 시작된 평화의 노래가 더 멀리 울려 퍼지도록, 텀블벅에서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