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
그곳에서 만난 평화
사진 기록
강정마을, 음악, 평화가 만나는 순간을 담은 사진들
강정마을은 한라산 남쪽, 범섬을 바라보는 작은 해안 마을입니다. 4·3 이후 수십 년을 지나, 2007년부터는 해군기지 건설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일상이 새로운 역사가 되었습니다. 이 갤러리는 그 바다 앞에서 열린 공연의 공기를 남깁니다.
사진은 2023년, 2025년, 2026년(현재 진행) 세 차례의 캠프 현장에서 촬영됐습니다. 무대 위 뮤지션뿐 아니라 해녀, 구럼비 바위 활동가, 관객 아이들, 평화센터 봉사자들이 함께 담겨 있어 축제 너머의 공동체를 읽어낼 수 있습니다.
사진 카드를 누르면 고해상도 원본이 라이트박스로 열립니다. 상업 이용 외에 비영리 평화·음악 운동 문맥이라면 출처 표기 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