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부터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예술가이자 활동가입니다.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노래로 만들어 듣는 이에게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혼자가 아닌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함께하는 뮤지션
뺄라지다 X 동백작은학교
제주 기반의 바투카다 타악기 그룹 '뺄라지다'와 생태·인권·평화를 핵심 가치로 하는 대안학교 '동백작은학교'의 협업 무대입니다

모모
재즈의 즉흥성과 실험정신으로 현대사회의 단면을 표현하는 듀오로, 예진 안젤라 박과 황슬기가 만드는 독창적 사운드를 선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