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키즘 운동가이자 뮤지션으로, 대추리, 새만금, 강정마을 등에서 평화운동을 해왔습니다. 2011년 제주 강정마을에서 해군기지 건설 반대 운동 중 남방큰돌고래 무리를 만난 것을 계기로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를 공동 설립하여 아시아 최초 수족관 돌고래 해방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솔로 앨범 2장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함께하는 뮤지션

불가사리 즉흥세션
2003년부터 이어온 아방가르드·즉흥·실험 예술 정기 발표회로, 300회 이상의 무대를 열어온 한국 실험음악의 산실입니다

손지연
'한국의 조니 미첼'로 불리는 포크 싱어송라이터로, 유니크한 목소리와 뛰어난 작사·작곡 능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뺄라지다 X 동백작은학교
브라질리언 퍼커션으로 제주를 연주하는 바투카다 그룹 뺄라지다와 생태·인권·평화를 핵심 가치로 하는 대안학교 '동백작은학교'의 협업 무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