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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리 즉흥세션
즉흥음악실험음악아방가르드

불가사리 즉흥세션

2003년 2월 신촌 '러쉬'에서 일본인 뮤지션 사토유키에의 제안으로 시작된 실험음악 정기 발표회입니다. 아방가르드, 즉흥, 실험 등 대중에 잘 알려지지 않은 예술 활동을 다루며, 음악뿐 아니라 춤과 퍼포먼스까지 아우릅니다. 다국적·다장르 아티스트들의 협업 무대로 300회 이상의 발표회를 개최해왔으며, 젊은 실험음악가들을 양성하는 대표적인 발표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뮤지션

윤숭 — 포크

윤숭

생명과 죽음, 절망 속에서도 걸어나가는 여정을 서정적으로 노래하는 포크 싱어송라이터입니다

Meridies — 심포닉 블랙 메탈

Meridies

심포닉 블랙 메탈과 데스 메탈을 기반으로 한 1인 프로젝트로, 이상 등 한국 문학을 가사에 활용합니다

길가는밴드 장현호 — 포크

길가는밴드 장현호

2011년 결성된 거리 밴드로, 노동현장과 투쟁 현장에서 연대의 노래를 부르는 싱어송라이터 장현호가 이끄는 밴드입니다

까르 — 포크

까르

생태적 삶과 평화의 가치를 탐구하며,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어쿠스틱한 선율로 이야기하는 싱어송라이터

최상돈 × 김강곤 × 정환진 — 인디

최상돈 × 김강곤 × 정환진

음악 순례를 통한 창작과 공연을 전개하는 싱어송라이터

송인효 — 포크

송인효

삶의 경험과 내면의 성찰을 담백한 멜로디와 솔직한 가사로 기록하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