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을 노래하는 어쿠스틱 이야기 콘서트로 알려진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독특한 교육 배경과 철학을 바탕으로, 자신이 바라는 삶을 살기 위한 일과 기술, 동료와의 관계를 통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고민하며 이를 음악으로 승화시킵니다.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고민하는 청춘의 모습을 섬세하게 담아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함께하는 뮤지션

윤선애
1980년대 민주화 운동의 최전선에서 노래한 민중가요의 상징적 인물로, '그날이 오면' 등 역사적 명곡을 부른 포크 뮤지션입니다

남수
인디음악부터 재즈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여성 솔로 아티스트이자 문화공간 "딱따구리 책방"을 운영하며 음악과 문학의 접점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김동산과 블루이웃
수원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포크, 블루스 뮤지션 김동산과 그의 밴드 블루이웃입니다. 해고 노동자, 젠트리피케이션 피해상인 등 우리 사회 곳곳의 소외된 이야기를 담아내는 김동산의 음악은 블루이웃의 탄탄한 연주와 만나 한층 더 깊이있게 전달됩니다.
![까르 - [O: 정 '情'] Pre-view 선공개!](/_next/image?url=https%3A%2F%2Fi.ytimg.com%2Fvi%2F5Ak9Ze363kI%2Fmaxresdefault.jpg&w=3840&q=75&dpl=dpl_4i7pew9kWJmomR7PMbUuDngQjZu9)
![까르 - [O : 원 '原'] pre-view 선공개!](/_next/image?url=https%3A%2F%2Fi.ytimg.com%2Fvi%2Fr2w4FI17I-g%2Fmaxresdefault.jpg&w=3840&q=75&dpl=dpl_4i7pew9kWJmomR7PMbUuDngQjZu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