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포크, 블루스 뮤지션 김동산과 밴드 블루이웃입니다. 김동산은 "한국의 우디거스리"라는 별명처럼 세상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은 음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해고 노동자, 젠트리피케이션 피해상인 등 소외된 이들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전하며, 현재는 수원 장안문 근처에서 LP, 리사이클링 샵 "롱플레이어"를 운영하며 지역 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제3회 강정피스앤뮤직캠프
김동산과 블루이웃은 수원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포크, 블루스 뮤지션 김동산과 밴드 블루이웃입니다. 김동산은 "한국의 우디거스리"라는 별명처럼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음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해고 노동자, 젠트리피케이션 피해상인 등 소외된 이들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전하며, 현재는 수원 장안문 근처에서 LP, 리사이클링 샵 "롱플레이어"를 운영하며 지역 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양수발전소를 막아내려는 사람들의 풍천리 잣나무골 음악회와 마을잔치에서의 김동산과 블루이웃 라이브입니다.
Old Roots, New Voices 시리즈, 생기스튜디오에서의 김동산과 블루이웃 '통영생선구이 블루스' 라이브입니다.
Sitar와 Bansuri를 연주하는 명상음악가
드림팝, 슈게이즈, 앰비언트 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실험을 이어가는 기타리스트이자 사운드 디자이너입니다
바투카다를 하는 블로꾸 자파리, 뽈레뽈레, 북짝북짝이 함께한 연합팀
자메이카 루츠 레게에 깊이 빠져든 싱어송라이터로, 아날로그 레게 사운드와 평화의 메시지를 한국적 정서로 풀어냅니다
브라질리언 퍼커션으로 제주를 연주하는 바투카다 그룹 뺄라지다와 생태·인권·평화를 핵심 가치로 하는 대안학교 '동백작은학교'의 협업 무대입니다.
글로벌 챔피언 비트박서 Sight와 전격의 아웃라이어 제트싸이져의 협연
강정에서 시작된 평화의 노래가 더 멀리 울려 퍼지도록, 텀블벅에서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