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강정피스앤뮤직캠프에 출연합니다.
아일랜드에서의 버스킹 경험과 제주의 색채를 결합한 사이키델릭 아이리시 포크 듀오입니다
시적인 가사와 묵직한 사운드스케이프의 듀오로,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 음반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습니다
1980년대 민주화 운동의 최전선에서 노래한 민중가요의 상징적 인물로, '그날이 오면' 등 역사적 명곡을 부른 포크 뮤지션입니다
2011년 결성된 거리 밴드로, 노동현장과 투쟁 현장에서 연대의 노래를 부르는 싱어송라이터 장현호가 이끄는 밴드입니다
'한국의 사라 맥라클란'으로 불리는 여성 포크 싱어송라이터로, 1,000회 이상의 라이브 공연 경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포크 듀오 '나뭇잎들'의 멤버이자, 솔로로도 활동하는 맑은 음색의 포크 뮤지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