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0년대 중반 대학 동아리 '메아리'를 거쳐 노래모임 '새벽'으로 가수의 길을 시작했으며, 오늘에 이르기까지 삶의 애환과 시대정신에 공감하는 서정적인 노래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새벽 활동에서 '그날이 오면' '저평등의 땅에' 등의 노래로 목소리를 알렸으며, 다수의 공연에서 고단한 삶을 어루만지는 노래를 꾸밈없는 목소리로 전해왔습니다. 솔로음반 '하산' '아름다운 이야기' '그향기 그리워',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날 날이 있겠죠' '내가 거기로 갈게', 영화 '생일'의 엔딩곡 '편지', '민주주의의 노래' 등을 발표했습니다.
함께하는 뮤지션

뺄라지다 X 동백작은학교
브라질리언 퍼커션으로 제주를 연주하는 바투카다 그룹 뺄라지다와 생태·인권·평화를 핵심 가치로 하는 대안학교 '동백작은학교'의 협업 무대입니다.

오재환
여러 투쟁현장에 음악으로 연대해온 포크 싱어송라이터로, 제1회부터 강정피스앤뮤직캠프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