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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애
포크민중가요

윤선애

1980년대 중반 대학 동아리 '메아리'를 거쳐 노래모임 '새벽'으로 가수의 길을 시작했으며, 오늘에 이르기까지 삶의 애환과 시대정신에 공감하는 서정적인 노래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새벽 활동에서 '그날이 오면' '저평등의 땅에' 등의 노래로 목소리를 알렸으며, 다수의 공연에서 고단한 삶을 어루만지는 노래를 꾸밈없는 목소리로 전해왔습니다. 솔로음반 '하산' '아름다운 이야기' '그향기 그리워',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날 날이 있겠죠' '내가 거기로 갈게', 영화 '생일'의 엔딩곡 '편지', '민주주의의 노래' 등을 발표했습니다.

제3회 강정피스앤뮤직캠프

제3회 강정피스앤뮤직캠프

2026.06.05 — 07강정체육공원

함께하는 뮤지션

블로꾸 자파리 X 뽈레뽈레 X 북짝북짝 — 바투카다

블로꾸 자파리 X 뽈레뽈레 X 북짝북짝

바투카다를 하는 블로꾸 자파리, 뽈레뽈레, 북짝북짝이 함께한 연합팀

Jinu Konda — 컨트리블루스

Jinu Konda

어둡고 허스키한 목소리의 컨트리 블루스 뮤지션으로, 2018년부터 홍대 씬에서 활동하며 모던 고딕 이야기를 노래합니다

정진석 — 블루스

정진석

"소성리 대스타"로 불리는 미술작가 출신의 평화음악가이자 활동가로, 경상도 사투리와 블루스를 결합한 독특한 음악으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Honey Whiskey — 록

Honey Whiskey

수원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다국적 라이브 밴드입니다

뺄라지다 X 동백작은학교 — 바투카다

뺄라지다 X 동백작은학교

브라질리언 퍼커션으로 제주를 연주하는 바투카다 그룹 뺄라지다와 생태·인권·평화를 핵심 가치로 하는 대안학교 '동백작은학교'의 협업 무대입니다.

오재환 — 포크

오재환

여러 투쟁현장에 음악으로 연대해온 포크 싱어송라이터로, 제1회부터 강정피스앤뮤직캠프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함께 만들어가요

강정에서 시작된 평화의 노래가 더 멀리 울려 퍼지도록, 텀블벅에서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