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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 안젤라 박과 황슬기로 구성된 재즈 듀오입니다. 재즈를 기반으로 하여 다양하고 아름다운 소리를 탐구하는 음악적 여정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재즈의 즉흥성과 실험정신을 바탕으로, 현대사회의 문제의식을 섬세하게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며, 분쟁 지역의 평범한 일상과 그 속에 내재된 긴장감을 음악적으로 표현합니다.

함께하는 뮤지션

Honey Whiskey

Honey Whiskey

수원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다국적 라이브 밴드입니다

찬

Sitar와 Bansuri를 연주하는 명상음악가

윤선애

윤선애

1980년대 민주화 운동의 최전선에서 노래한 민중가요의 상징적 인물로, '그날이 오면' 등 역사적 명곡을 부른 포크 뮤지션입니다

태히언

태히언

자메이카 루츠 레게에 깊이 빠져든 싱어송라이터로, 아날로그 레게 사운드와 평화의 메시지를 한국적 정서로 풀어냅니다

블로꾸 자파리 & 뽈레뽈레

블로꾸 자파리 & 뽈레뽈레

바투카다 커뮤니티 블로꾸 자파리와 뽈레뽈레가 함께한 연합팀

Jinu Konda

Jinu Konda

어둡고 허스키한 목소리의 컨트리 블루스 뮤지션으로, 2018년부터 홍대 씬에서 활동하며 모던 고딕 이야기를 노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