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준리는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자라며 기타를 전공했다. 이후 미국에서 서울, 제주도까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folk, blues, rock, pop 등 여러 장르의 영향을 받은 다채로운 컬러의 뮤지션이다.

싱어송라이터 준리는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자라며 기타를 전공했다. 이후 미국에서 서울, 제주도까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folk, blues, rock, pop 등 여러 장르의 영향을 받은 다채로운 컬러의 뮤지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