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준리는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자라며 기타를 전공했다. 이후 미국에서 서울, 제주도까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folk, blues, rock, pop 등 여러 장르의 영향을 받은 다채로운 컬러의 뮤지션이다.
제3회 강정피스앤뮤직캠프
준리의 라이브 영상입니다.
제주인디 어쿠스틱 콘서트에서의 준리 라이브입니다.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싱어송라이터로, 따뜻한 음색의 간결한 어쿠스틱 음악을 만들고 부릅니다
숲해설가이자 싱어송라이터. 자연에서 발견한 통찰을 맑고 서늘한 음색으로 노래하는 아티스트
2003년부터 이어온 아방가르드·즉흥·실험 예술 정기 발표회로, 300회 이상의 무대를 열어온 한국 실험음악의 산실입니다
삶의 조각들과 소중한 기억을 노래로 그려내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제주 강정마을의 평화운동 현장에서 만난 두 음악가가 결성한 포크듀오로, 자연스럽고 순수한 감성의 음악으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한국의 사라 맥라클란'으로 불리는 여성 포크 싱어송라이터로, 1,000회 이상의 라이브 공연 경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강정에서 시작된 평화의 노래가 더 멀리 울려 퍼지도록, 텀블벅에서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