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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준리는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자라며 기타를 전공했다. 이후 미국에서 서울, 제주도까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folk, blues, rock, pop 등 여러 장르의 영향을 받은 다채로운 컬러의 뮤지션이다.

제3회 강정피스앤뮤직캠프

제3회 강정피스앤뮤직캠프

2026.06.05 — 07강정체육공원

함께하는 뮤지션

온가영 — 어쿠스틱

온가영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싱어송라이터로, 따뜻한 음색의 간결한 어쿠스틱 음악을 만들고 부릅니다

이서영 — 포크

이서영

숲해설가이자 싱어송라이터. 자연에서 발견한 통찰을 맑고 서늘한 음색으로 노래하는 아티스트

불가사리 즉흥세션 — 즉흥음악

불가사리 즉흥세션

2003년부터 이어온 아방가르드·즉흥·실험 예술 정기 발표회로, 300회 이상의 무대를 열어온 한국 실험음악의 산실입니다

송인상 — 포크

송인상

삶의 조각들과 소중한 기억을 노래로 그려내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모레도토요일 — 포크

모레도토요일

제주 강정마을의 평화운동 현장에서 만난 두 음악가가 결성한 포크듀오로, 자연스럽고 순수한 감성의 음악으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황명하 — 포크

황명하

'한국의 사라 맥라클란'으로 불리는 여성 포크 싱어송라이터로, 1,000회 이상의 라이브 공연 경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함께 만들어가요

강정에서 시작된 평화의 노래가 더 멀리 울려 퍼지도록, 텀블벅에서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