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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상
포크싱어송라이터

송인상

산골과 바닷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며 쌓은 자연의 감성을 음악에 담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중학교 때부터 독학으로 기타와 작곡을 익혔으며, 첫 EP '물감'을 발표했습니다. 형 송인효와 함께 음반을 제작하기도 하며, '서울의 밤', '내가 살던 산동네' 등 어린 시절 기억과 도시 생활의 정서를 노래합니다.

함께하는 뮤지션

호와호

호와호

시적인 가사와 묵직한 사운드스케이프의 듀오로,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 음반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습니다

윤선애

윤선애

1980년대 민주화 운동의 최전선에서 노래한 민중가요의 상징적 인물로, '그날이 오면' 등 역사적 명곡을 부른 포크 뮤지션입니다

Materials Pound

Materials Pound

멜로딕 메탈코어 기반의 5인조 밴드로, 2025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메탈&하드코어 음반 후보에 올랐습니다

치치

치치

2026 강정피스앤뮤직캠프에 출연합니다

윤숭

윤숭

생명과 죽음, 절망 속에서도 걸어나가는 여정을 서정적으로 노래하는 포크 싱어송라이터입니다

Joon Lee

Joon Lee

LA 출신, 서울과 제주를 오가는 싱어송라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