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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 안젤라 박과 황슬기로 구성된 재즈 듀오입니다. 재즈를 기반으로 하여 다양하고 아름다운 소리를 탐구하는 음악적 여정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재즈의 즉흥성과 실험정신을 바탕으로, 현대사회의 문제의식을 섬세하게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며, 분쟁 지역의 평범한 일상과 그 속에 내재된 긴장감을 음악적으로 표현합니다.

뮤지션

김동산과 블루이웃 — 포크

김동산과 블루이웃

수원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포크, 블루스 뮤지션 김동산과 그의 밴드 블루이웃입니다. 해고 노동자, 젠트리피케이션 피해상인 등 우리 사회 곳곳의 소외된 이야기를 담아내는 김동산의 음악은 블루이웃의 탄탄한 연주와 만나 한층 더 깊이있게 전달됩니다.

정진석 — 블루스

정진석

"소성리 대스타"로 불리는 미술작가 출신의 평화음악가이자 활동가로, 경상도 사투리와 블루스를 결합한 독특한 음악으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모레도토요일 — 포크

모레도토요일

제주 강정마을의 평화운동 현장에서 만난 두 음악가가 결성한 포크듀오로, 자연스럽고 순수한 감성의 음악으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김인 — 인디

김인

자연과 평화를 노래하는 독립 음악가로, 환경과 생명에 대한 깊은 애정을 독특한 음악적 실험으로 표현합니다

나뭇잎들 — 포크

나뭇잎들

여울과 원걸이 만드는 맑은 울림의 포크 듀오로, 자연의 숨결을 닮은 섬세한 하모니를 들려줍니다

이서영 — 포크

이서영

숲해설가이자 싱어송라이터. 자연에서 발견한 통찰을 맑고 서늘한 음색으로 노래하는 아티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