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진 안젤라 박과 황슬기로 구성된 재즈 듀오입니다. 재즈를 기반으로 하여 다양하고 아름다운 소리를 탐구하는 음악적 여정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재즈의 즉흥성과 실험정신을 바탕으로, 현대사회의 문제의식을 섬세하게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며, 분쟁 지역의 평범한 일상과 그 속에 내재된 긴장감을 음악적으로 표현합니다.
뮤지션

김동산과 블루이웃
수원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포크, 블루스 뮤지션 김동산과 그의 밴드 블루이웃입니다. 해고 노동자, 젠트리피케이션 피해상인 등 우리 사회 곳곳의 소외된 이야기를 담아내는 김동산의 음악은 블루이웃의 탄탄한 연주와 만나 한층 더 깊이있게 전달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