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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의 음악적 취향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결성된 포크 듀오입니다. 여울과 원걸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름처럼 자연스럽고 순수한 감성을 담은 음악을 추구합니다. 마치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처럼 섬세하고 유연한 음악적 접근으로 듣는 이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것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