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재다능한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인디음악, 포크/블루스, 재즈, 뉴에이지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을 선보입니다. "딱따구리 책방"이라는 문화공간을 운영하며 음악과 문학의 접점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음악뿐만 아니라 미술, 퍼포먼스 등 다양한 예술 형태를 결합한 작업을 통해 자신의 예술적 경계를 확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뮤지션

김동산과 블루이웃
수원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포크, 블루스 뮤지션 김동산과 그의 밴드 블루이웃입니다. 해고 노동자, 젠트리피케이션 피해상인 등 우리 사회 곳곳의 소외된 이야기를 담아내는 김동산의 음악은 블루이웃의 탄탄한 연주와 만나 한층 더 깊이있게 전달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