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은 싱어송라이터 뮤지션이면서 우리 주변의 자연과 생명의 이미지를 도자기 인형으로 만드는 예술가이다.
선경의 '모래의 낮 (Day of Sand)' 뮤직비디오입니다.
선경의 '물들 (Dyed)' 뮤직비디오입니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악기와 장르를 전자음악과 접목시키는 실험적 사운드 아티스트입니다
삶의 경험과 내면의 성찰을 담백한 멜로디와 솔직한 가사로 기록하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노래로 만드는 예술가이자 활동가입니다
민중음악 그룹 '꽃다지'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로, 제주에 정착하여 삶과 희망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포스트 하드코어 기반의 강렬한 사운드로 사회의 불합리에 맞서는 밴드입니다
제주 강정마을의 평화운동 현장에서 만난 두 음악가가 결성한 포크듀오로, 자연스럽고 순수한 감성의 음악으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