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 아우로빌(Auroville)의 자유로운 토양에서 자란 독보적인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거대한 산맥의 정기와 갠지스 강의 유유한 흐름을 품은 음악을 선보이며, '천천히, 그리고 지속적으로(Slow and Steady)'라는 삶의 철학이 담긴 목소리로 바쁜 현대인의 시간을 잠시 멈추게 합니다.
함께하는 뮤지션

윤선애
삶의 애환과 시대정신에 공감하는 서정적인 노래를 불러온 포크 뮤지션

뺄라지다 X 동백작은학교
브라질리언 퍼커션으로 제주를 연주하는 바투카다 그룹 뺄라지다와 생태·인권·평화를 핵심 가치로 하는 대안학교 '동백작은학교'의 협업 무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