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우크라이나와 팔레스타인의 전쟁 속 고통받는 이들을 향한 연대의 마음을 담은 곡입니다. 섬세한 피아노 선율과 따뜻한 보컬의 조화, 국경을 넘어 연결되는 인류애를 노래합니다. 남수는 이 노래를 통해 먼 곳에 있는 전쟁으로 고통받는 이름 모를 친구들에게 마음의 손길을 건네며, 음악으로 연대의 마음을 표현합니다.
가사
그대와 내 안에 같은 바람이 있다면 (그건) 아주 멀리에서 같은 세상을 바라는 (우리) 나의 이름을 모르는 그대에게 (안녕을) 나의 얼굴을 모르는 그대에게 (안녕을) 이름을 모르는 먼곳의 그대에게 (안녕이) 얼굴을 모르는 먼곳의 그대에게 (안녕이)
크레딧
작곡
남수
작사
남수
편곡
남수
보컬, 피아노
남수
레코딩, 믹싱
황경하
마스터링
이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