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재즈 보컬리스트 모모가 현대 사회의 모순과 폭력에 대해 던지는 날카로운 질문을 담은 곡입니다. 단 한 줄의 가사를 끊임없이 반복하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무감각과 침묵에 대해 성찰합니다. 보컬과 콘트라베이스의 미니멀한 편성으로, 재즈의 즉흥성과 실험성을 살리면서도 메시지의 직접성을 잃지 않았습니다. 이 곡은 평화와 성찰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모모의 보컬과 김진아의 콘트라베이스 연주가 어우러져 감동을 전달합니다.
가사
If this can be tolerated, what can't be? Why we bear catastrophe if we're so free?
크레딧
작곡
예진 안젤라 박
작사
예진 안젤라 박
편곡
예진 안젤라 박, 황슬기
보컬
예진 안젤라 박
콘트라베이스
황슬기
레코딩, 믹싱
황경하
마스터링
이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