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청춘의 방황과 성장, 평화로운 삶에 대한 갈망을 담은 곡입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세상의 모습과 인간의 본질적인 갈망을 포크와 일렉트로닉의 융합적 사운드로 표현했습니다. 이 곡은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여유의 보컬과 정수민의 베이스 연주가 어우러져 감동을 전달합니다.
가사
오늘 하루도 이리 저무네 떠날 날이 멀지 않은데 스물넷이면 아직 멀었지 다른 날이 또 오겠지 여기 이 동네도 그리워지겠지 정신없이 바쁜 사람들 돈 없어도 행복하길 낭만의 밤을 위하여 내가 얼마나 어리고 우스운지 사람들은 알지 못하네 바위와 물처럼 순수하게 살아가고 싶어 길 떠난다 멀리 어디로 눈물의 시간 지나서 잔 들어라 친구야 서울의 밤을 위하여 생일 선물로 책을 준 놈은 리어카 위에 집을 지었고 히피 문화에 푹 빠진 놈은 공익근무요원이라네 내가 얼마나 어리고 우스운지 너희들은 다 알고 있지 잘 자라 그리고 밥 먹어라 각자의 선 자리에서 길 떠난다 멀리 어디로 눈물의 시간 지나서 잔 들어라 친구야 서울의 밤을 위하여 길 떠난다 멀리 제주도 사랑하는 사람 사는 곳 잘 살아라 친구야 방랑하는 삶을 위하여 잔 들어라 친구야 서울의 밤을 위하여
크레딧
작곡
여유
작사
여유
편곡
여유
보컬, 기타, 피아노, 믹싱
여유
콘트라베이스
정수민
드럼
권낙주
클라리넷
설빈
코러스, 피아노
남수
레코딩
황경하
마스터링
이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