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밤하늘의 달과 별을 모티프로 한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곡입니다. 전쟁으로 인해 잃어버린 것들에 대한 서정적 성찰과 따뜻한 감성의 어쿠스틱 사운드가 특징입니다. 밤하늘의 달과 별을 모티브로 삼아, 전쟁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따뜻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김인은 평화로웠던 과거의 순간을 회상하며, 모든 이에게 평화가 찾아오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 곡은 전쟁의 비극을 겪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동시에, 평화를 향한 보편적 염원을 서정적으로 표현해냅니다.
가사
그는 별을 보러 달려갔다 셀 수 없이 많은 빛이 거기에 있었다 그는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너무나 많은 것을 잃어버렸다 저 하늘의 별들은 기억하고 있겠지 우리의 모든 슬픔과 기쁨들을 따뜻한 냄새가 나는 달 조각을 너와 다시 나누어 먹을 수 있다면 닿을 수 없는 별 이여 내 소원을 들어 주오 부디 이 전쟁이 끝나게 해주오 나는 기억할게 어깨를 포근히 기대어 앉았던 그 밤을 나는 간절히 바라네 기다리네 너의 평화를 모두의 평화를
크레딧
작곡
김인
작사
김인
편곡
김인, 황경하
보컬, 기타, 베이스
김인
신디사이저, 드럼 시퀀싱, 레코딩, 믹싱
황경하
마스터링
이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