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네팔의 전통악기 시타르와 현대적인 사운드 디자인이 어우러진 연주곡입니다. 네팔 출신 음악가 리테스 마하르잔(Ritesh Maharjan)의 시타르 연주를 중심으로, 한국의 음악 프로듀서 강경덕과 박인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동양의 전통 악기와 현대적인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음악적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이 트랙을 들으면, 마치 제주도의 한적한 해변에 서 있는 듯한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시작하여 점차 더 넓은 음악적 풍경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리테스의 시타르가 들려주는 신비로운 음색은 동양의 고요함을 담아내며 곡의 시작을 알립니다. 여기에 강경덕의 세심하고 혁신적인 사운드 디자인이 더해져 현대적인 감각을 불어넣습니다. 청자는 마치 제주도의 자연 속을 거닐며 내면의 평화를 찾아가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박인의 섬세한 연주와 프로듀싱은 이 음악적 여정에 깊이와 폭을 더하며, 청자를 더욱 풍부한 감성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크레딧
작곡
리테스 마하르잔
작사
리테스 마하르잔
편곡
강경덕, 리테스 마하르잔, 박인
시타르, 사운드 디자인
리테스 마하르잔
사운드 디자인, 레코딩, 믹싱
강경덕
프로듀싱, 신디사이저, 기타, 베이스
박인
마스터링
이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