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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리 즉흥세션

불가사리 즉흥세션

즉흥음악실험음악아방가르드

2003년 2월 신촌 '러쉬'에서 일본인 뮤지션 사토유키에의 제안으로 시작된 실험음악 정기 발표회입니다. 아방가르드, 즉흥, 실험 등 대중에 잘 알려지지 않은 예술 활동을 다루며, 음악뿐 아니라 춤과 퍼포먼스까지 아우릅니다. 다국적·다장르 아티스트들의 협업 무대로 300회 이상의 발표회를 개최해왔으며, 젊은 실험음악가들을 양성하는 대표적인 발표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